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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자주가는 BAR 를 소개해보려구요..ㅎㅎㅎ

맛집은 아니지만..수유역에 온다면 한번쯤은 들려야하는 이곳


바로 Raccoon 바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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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역 4번출구에서 내려 더 페이스샵 골목길으로 쭉 내려가다 보면 용우동을 지나

RACCOON 바라는 간판이 보일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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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모자를 쓰신분이 사장님인 마끼형입니다.

이분은 경력도 오래되고 무엇보다 음악을 많이 아셔서 제가 갈때마다 음악을 틀어주시곤하죠..ㅋ


동내에 있는 BAR 라서 너무 너무 죠아용

옆에 있는 친구는 지미 라는 꽃미남 바텐더 입니다.


외모와는 다르게 매우 친철(?) 하고 순수한 청년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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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가게의 매니저이자 유일한 홍일점인 쥬디라는 친구 입니다...

성격도 좋고 사진은 잘 안나온것 같지만 실물이 더 예쁜 친구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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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달에 군대에 가는 라쿤의 분위기 메이커 '폴' 입니다.


군대 입대하기 전에 소주 한잔 해야하는데 ㅎ


손님에게 친절하고 인사성이 매우 밝은 현역 바텐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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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하면 뭐니뭐니 해도 다트죠 ㅋㅋ


이곳은 다트유저들이 매우 활성화된 곳중에 한곳이죠.


그만큼 고수들도 많아용 ㅎㅎ


가끔 술값내기를 하는데 매우 흥미롭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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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메뉴판 입니다...


메뉴는 여느바와 마찬가지로 비슷비슷 합니다

하지만 칵테일만큼은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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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MUSIC 입니다..


서울 시내 몇 안되는 아니 전국에서 몇 안되는 록음악을 가장 신나게 틀어주는 곳이기도 하지요..


저와 제 친구들은 항상 이곳에서 술이 곤드레 만드레 되어서는 노래들을 따라부르곤 합니다..


가게 중앙에는 대형 프로젝트 빔이 설치되어 있어 각종 뮤지션들의 공연실황 및 희귀 동영상을


감상하실수 있답니다..


이게 가장 큰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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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류도 배를 채울수 있는 요리도 많구요..

라면도 팝답니다 ㅎㅎ 라쿤 라면 짱이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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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메인 전경 입니다.. ㄷ 로 BAR 가 설치 되어있어서 여러손님들과 마주볼며 앉아 있을수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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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소세지를 시켜보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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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더군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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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 한잔에 소세지 한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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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플래어 쇼도 보실수 있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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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가장친한친구 인 메튜벨라미군입니다..

술먹고 이런행동은 삼가해야겠습니다..


이건 무슨 퍼포먼스인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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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입은 기념으로 한장..


이곳을 알게 된지 5~6년이 넘었는데


정장을 안입고 평상복을 입고 가본건 처음인듯 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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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민폐케릭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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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가게라 이럴수 있는 겁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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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주는 라쿤

오늘도 저는 이곳으로 출근도장 살짝 찍어봅니다..


다음에 리뷰 남길때는 사진기술을 연마해서 이쁘게 찍어보고 싶네요 ㅎ


이상 라쿤 바 였습니다.